앞서, WorkSphere 360 프로젝트의 계획을 세우며 프로젝트의 목표를 정의하고 주요 기능을 설정해봤는데요.
이번에는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구글 스프레드 시트에 작성해봤습니다.
[프로젝트 개요] - [요구사항 목록] - [비고] 로, 총 세 개의 시트로 이루어져있습니다.
프로젝트 개요

요구사항 목록

비고

비고에는, [요구사항 목록] 에 있는 기본 용어들을 풀어서 정리했습니다.
100퍼센트 다 완성되진 않았고 극히 일부만 적어봤지만.. 일부만 적었는데도 할 일이 굉장히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그리고, 또 하나 걱정되는 것이 모든 지원자들을 보관하도록 기능을 구현했기에 (지원자가 회사에 지원한 기록을 삭제나 수정 불가능하게끔) 그 많은 데이터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.
클라우드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이 좋을지, 아니면 자체적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이 좋은지
성능을 비교/분석하여 글을 한 번 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.
요구사항을 작성했으니, 다음엔 이렇게 작성한 요구사항에 대한 백로그를 Jira를 사용해 작성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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